육상 실시간 점수판, 관중은 무료
휴대폰으로 육상 점수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링크나 QR 코드로 경기를 공유하세요. 보는 사람은 계정 없이 무료로 따라봅니다.
육상은 팀 점수가 아니라 종목별 기록으로 말합니다. 100미터든 멀리뛰기든 참가자와 기록을 종목마다 남겨야 하죠. ScoreZen은 종목·참가자·기록을 한 표로 정리하고, 관중은 링크로 결과가 채워지는 것을 실시간으로 봅니다.
육상 점수를 ScoreZen으로 기록하는 이유
- 육상에 맞춘 화면, 한 번 눌러 점수 입력
- QR 코드나 링크로 실시간 점수 공유
- 관중은 무료 — 보려고 앱을 깔 필요가 없습니다
- 경기 중 연결이 불안정해도 점수 기록은 멈추지 않고, 다시 이어지면 동기화됩니다
- 34개 종목, 토너먼트와 순위표까지
육상 점수 계산 방법
트랙 종목에서 ‘점수’에 해당하는 것은 기록입니다. 완전 자동 전자 계시는 신호총 소리에 맞춰 시작하고 몸통이 결승선을 지날 때 멈추며 100분의 1초까지 정확합니다(동시 도착을 가릴 때는 1000분의 1초까지 봅니다). 기록이 가장 짧은 쪽이 이깁니다. 팀 대항이나 점수제 대회(대회, 클럽 대항전)에서는 순위마다 배점표에 따라 점수가 주어지고 합계가 가장 높은 팀이 이깁니다. 다만 개별 종목 자체의 순위는 기록으로 정합니다.
경기 방식
종목은 보통 참가 인원에 따라 예선을 치른 뒤 준결승과 결승으로 이어집니다. 단거리와 800m에서는 배정된 레인 안에서 달리고, 중장거리(800m는 첫 곡선 주로 이후, 1500m 이상은 처음부터)에서는 선수들이 한데 모여 달립니다. 육상 대회는 하루나 주말 동안 트랙과 필드의 여러 종목을 함께 치릅니다.
승패를 가르는 기준
몸통이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한 선수, 곧 기록이 가장 짧은 선수가 이깁니다. 진출 여부를 두고 1000분의 1초까지 완전히 같으면 대회 규정에 따라 순위를 가리거나 두 선수 모두 진출시킵니다. 계주에서는 마지막 주자가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팀이 이깁니다.
권장 ScoreZen 설정
ScoreZen을 스톱워치 / 기록 오름차순 방식으로 두면 기록이 짧은 쪽이 이깁니다. 시계를 시작한 뒤 두 참가자가 결승선을 지날 때마다 도착을 누르면 더 짧은 기록이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승리합니다. 기록을 손으로 입력하거나 여러 선수를 한 번에 줄 세우는 기능, 순위별 배점표는 이 종목에 없습니다. 배점표가 필요하다면 간단 방식으로 ‘직접 만든 종목’을 만드세요. 실격(DQ), 미완주(DNF), 미출전(DNS) 같은 상태는 기록 비교 밖의 일이므로 따로 적어 두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육상 대회에서 종목별 기록을 어떻게 정리하나요?
종목마다 참가자와 기록을 적는 표를 쓰면 됩니다. 기록을 넣는 대로 공유 링크에 반영되어, 스탠드의 가족이나 다음 종목을 준비하는 코치도 계정 없이 무료로 확인합니다.